[2013 국감] 현오석 “환율 쏠림 경제에 충격…대책 마련중”

입력 2013-10-31 16: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환율 하락과 관련해 급속한 원화가치 상승이 경제에 충격을 주지 않도록 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류성걸 새누리당 의원이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대해 지적하자 “환율이 일방적으로 쏠림현상이 있으면 경제 충격이 크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환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대책을 언급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면서도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3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50원(0.05%) 오른 1달러 당 1060.70원을 기록하면서 나흘만에 상승했지만 미국 양적완화 축소 연기 등의 여파로 달러당 1060원선에 머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3,000
    • -1%
    • 이더리움
    • 2,628,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314,500
    • -2.15%
    • 리플
    • 1,764
    • -1.95%
    • 솔라나
    • 107,500
    • -1.38%
    • 에이다
    • 251
    • -1.57%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365
    • +10.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2.16%
    • 체인링크
    • 12,070
    • -1.95%
    • 샌드박스
    • 78.45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