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디바 출신 김진과 열애설…소속사 "1년 전에 결별…그 뒤로 연락안해"

입력 2013-10-31 15: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배우 정우와 가수 디바 출신 패션디자이너 김진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했다.

정우 소속사 벨액터스 관계자는 31일 이투데이에 “본인에게 확인 한 결과, 사귄 것은 맞다. 그러나 1년 넘게 연락을 안 하고 있다고 했다”며 “아마 지난해 9~10월께 헤어진 것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정우 씨가 지난 3월에 소속사를 옮겨서 함께 일하게 됐다. 같이 일한지 7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아 자세한 내용을 몰랐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정우와 김진이 2년 째 교제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인들의 식사자리에서 여자친구라고 소개하면서 동석 하는 등 공개적 커플 데이트를 한다고 전했다.

정우는 현재 tvN ‘응답하라 1994’에 쓰레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 ‘붉은 가족’의 주연을 맡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36,000
    • +1.19%
    • 이더리움
    • 2,608,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298,100
    • +1.43%
    • 리플
    • 1,706
    • +0.59%
    • 솔라나
    • 108,700
    • -0.46%
    • 에이다
    • 239
    • +0.84%
    • 트론
    • 504
    • +2.23%
    • 스텔라루멘
    • 306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1.36%
    • 체인링크
    • 11,900
    • +1.54%
    • 샌드박스
    • 83.1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