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반지’ 이소연, 임정은 수상 소식에 분노…46회 예고

입력 2013-10-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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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 홈페이지)

‘루비반지’ 이소연이 임정은의 수상 소식에 분노한다.

25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루비반지(극본 황순영ㆍ연출 전산)’ 46회에서는 조일순(김영옥 분)의 방에서 눈을 뜨고 당황해 하는 정루나(이소연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화가 풀린 조일순은 배경민(김석훈 분)의 내조에 더욱 신경 써달라며 정루나를 다독인다. 정루나가 시부모님께 용서를 받고 다시 출근하게 됐다는 말을 들은 유길자(정애리 분)는 또 다시 정루나가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까 전전긍긍한다.

정루비(임정은 분)는 사내공모전에 제출한 기획안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임원들이 보는 앞에서 배 회장에게 상장과 상금을 받는다. 퇴근한 정루비는 상금을 유길자에게 내밀고, 길자와 정초림(변정수 분)은 감격의 눈물을 흘린다.

그러나 자신이 노트북을 빼돌렸는데도 정루비가 무사히 기획안을 제출한 게 이해할 수 없는 정루나는 정루비의 수상 소식에 기분이 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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