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차, 실적선방 불구 사흘째 하락

입력 2013-10-25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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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3분기 실적선방에도 불구하고 사흘째 내림세다.

25일 오전 9시 7분 현재 현대차는 전거래일대비 500원(0.20%) 떨어진 25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CS증권, 맥쿼리, CLSA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에서 매도주문이 나오고 있다.

현대차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6%, 2% 늘어난 20조8000억원, 2조원을 기록했다.

김용수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원·달러 환율의 하락세는 부정적인 영향을 주지만 국내 공장의 가동률 회복, 비용의 선반영 등으로 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이 이어질 것”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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