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외국인 ‘러브콜’에 이틀째 상승

입력 2013-10-25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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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외국인 ‘러브콜’에 힘입어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2000원(0.14%) 오른 145만1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모간서울, 골드만삭스, CS증권, 도이치, 메릴린치 등 외국계증권사 창구에서 매수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개장 전 삼성전자는 3분기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26.1%, 13.2% 늘어난 59조835억원, 10조160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사상 최대 실적이다. 삼성전자는 3분기까지 15조원의 시설투자를 했으며 올해 총 시설투자는 24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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