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시범테스트, 1차 성황리에 마쳐..."게임성 리얼한 그래픽 호평"

입력 2013-10-25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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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시범테스트

▲사진=다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이 24일 밝혔다.

'검은사막'의 1차 CBT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하루 9시간씩 총 63시간에 걸쳐 실시됐다. 여기에는 총 15만명의 신청자 가운데 선발된 5000명의 테스터가 참여했다.

테스터들은 '검은사막'의 높은 액션성과 타격감, 다양한 콘텐츠, 대륙을 탐험해나가는 즐거움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타 MMORPG와는 차별화된 게임성과 실감나는 그래픽도 호평을 얻었다. 특히 20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친 공성전은 많은 길드 참여를 유도했다.

다음은 이번 테스트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테스터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검은사막'의 향후 개발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테스트 종료 이후에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검은사막'에 대한 다양한 소식을 나눌 계획이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검은사막 시범테스트 성공 마무리 소식에 네티즌들은 "검은사막 시범테스트 아쉽다" "검은사막 시범테스트 2차 때는 참여할 수 있으려나" "검은사막 시범테스트 성공, 홈페이지 들어가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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