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 김성겸, “탑팀이 병원 망쳤다”…권상우 ‘불끈’

입력 2013-10-2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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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메디컬 탑팀' 예고영상 캡처)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 권상우가 자존심에 상처를 입는다.

2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메디컬탑팀(극본 윤경아ㆍ연출 김도훈 오현종)’ 5회에서 송범준은 의식을 되찾지 못한다.

이두경 회장(김성겸 분)은 한승재(주지훈 분)에게 “탑팀이 병원을 망하게 했다”며 소리친다. 신혜수(김영애 분) 역시 외부의사의 잘못이라며 박태신(권상우 분)의 자존심을 긁어놓는다.

탑팀은 송범준의 치료 방법을 놓고 의견이 나뉜다. 박태신은 의식을 찾지 못하는 송범준에게 자신의 판단으로 약(암포테리신 B)을 몰래 투약한다. 송범준의 어머니는 내일까지 송범준이 깨어나지 않으면 의료사고 조사팀을 파견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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