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최고 금융상품] 씨티은행, 씨티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쑥쑥 자라는 콩나물 통장

입력 2013-10-2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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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치기간에 따라 금리가 차곡차곡

씨티은행이 지난 5월 출시한 ‘씨티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쑥쑥 자라는 콩나물 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조금이라도 이자를 더 받을 수 있는 파킹 예금상품이다.

파킹투자는 자동차를 잠시 주차해 두는 것과 같이 본격적인 투자대상을 결정하기 전 안전한 대상에 투자자산을 예치해 두는 것을 말한다.

콩나물 통장은 입금건별 매일의 최종 잔액에 대해 각각의 예치기간별 이율을 적용하고 매월 둘째 주 마지막 영업일 다음날 세후이자를 통장에 입금해 준다. 매월 이자가 계좌에 입금되므로 이자에 이자를 더하는 복리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혜택에 콩나물 통장은 출시 3개월 만에 수신고 1조원을 돌파했고 10월 현재 수신고는 1조4000억원을 넘어섰다.

실명의 개인이라면 누구나 씨티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고 최소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다. 입금건별 예치기간 9주 동안 최저 연 0.1%(세전)부터 매주 차곡차곡 금리가 상승해 약 3개월(예치기간 94일)간 최고 연 3.4%(세전)의 금리가 제공되고 예치기간 150일 평균 약 연 2.6%(세전)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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