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정부' 최지우 웃지 않는 이유… 시어머니의 말 "죽을때까지 웃지마"

입력 2013-10-22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최지우가 웃지않는 이유에 대한 이유를 털어놨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서는 박복녀(최지우)의 웃지 않는 이유가 밝혀졌다. 이날 박복녀는 “엄마의 재혼으로 혼자 살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가 생활비를 벌기위해 과외를 할 때 제자로 만난 서지훈(송종호)과의 악연을 설명했다. 지훈의 스토킹에 어쩔 수 없이 도피했던 복녀는 행복한 생활을 해왔다. 그러던 중 지훈이 나타나 복녀의 남편에게 복녀를 돌려달라고 협박했다.

이후 복녀의 남편과 아이가 의문의 방화범에 의해 숨졌고, 아들의 죽음에 분노한 시어머니는 “죽을 때까지 웃지마”라고 호통쳤다. 이때부터 복녀는 웃지 않고 살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4,000
    • +1.02%
    • 이더리움
    • 2,662,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5.8%
    • 리플
    • 1,851
    • +4.34%
    • 솔라나
    • 111,600
    • +4.4%
    • 에이다
    • 268
    • -1.11%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2.31%
    • 체인링크
    • 12,430
    • +1.3%
    • 샌드박스
    • 81.0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