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제철 음식…'통통하게 살 오른 대하로 남은 10월 붙잡아 보자'

입력 2013-10-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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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이버 '제철음식'화면 캡처)
10월 제철음식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유명 포털사이트에 '10월 제철음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10월이 제철인 해산물, 과일, 채소가 소개됐다.

먼저 10월의 대표적인 해산물로는 게와 대하, 꽁치, 홍합, 전복, 삼치, 해삼, 고등어, 굴, 갈치 등이 있다.제철을 맞는 대하를 고를 땐 몸이 투명하고 윤기가 나면서 껍질이 단단한 것이 좋다.

10월의 대표적인 채소와 과일에는 석류와 사과, 귤, 배 등이 있습니다. 석류는 비타민과 무기질, 천연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 제철과일을 먹으면 피부미용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졌다.

늙은 호박과 무도 10월이 제철이다. 늙은 호박은 단백질,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적합하다. 또 야맹증을 치료하는데도 효과가 있으며 찹쌀을 넣고 늙은 호박죽을 끓여 먹는 것이 좋다. 무는 잔뿌리가 많지 않은 것이 싱싱하며 좋다.

10월 제철음식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10월도 열흘밖에 안남았네" "대하 먹으러 가고 싶다" "10월 제철음식, 유용한 정보네", "10월 제철음식, 제철과일을 먹으며 피부관리를 해 볼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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