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신은경, 최철호 김혜리에 경고

입력 2013-10-19 2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스캔들’ 신은경이 최철호와 김혜리에 경고 메시지를 던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스캔들’에서는 주필(최철호 분)의 병실로 찾아가 빨리 쾌차하라 말하는 화영(신은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영은 빨리 나아야 감옥에 보낼 수 있다며 주란(김혜리 분)과 주필을 모두 살인미수로 처넣겠다고 소리를 질렀다.

화영은 이어 “내 아들 은중이가 차 수리하다 오일 호수 끊었다고 자기 실수라고 덮었어. 근데 나는 용서 못 해. 두 사람 다 살인 미수로 처넣을 거야. 꼭”이라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장태하(박상민 분)는 장은중(김재원 분)이 자수하라 권하자 분노해 그의 집에서 쫒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