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와이즈 더샵, 1순위 평균 16.09대 1 청약마감

입력 2013-10-18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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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42.41대 1 높은 경쟁률

위례신도시 C1-4블록에 AM플러스자산개발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송파 와이즈 더샵’(조감도)이 최고 42.41대 1, 평균 16.0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 1순위에 마감에 성공했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송파 와이즈 더샵은 지난 17일 진행한 청약접수 결과 36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5889명이 접수해 평균 16.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96㎡E1 타입은 34가구 모집에 1442명이 몰리며 최고 42.41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97㎡B2 타입은 경우 12가구 모집에 387명이 몰리며 32.25대 1, 97㎡E3 주택형은 38가구 모집에 876명이 접수해 23.05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 청약경쟁률에 포함되지 않은 2순위에서도 77명이나 접수했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상품·분양가 3박자가 모두 우수하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위례신도시에서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아파트를 지어 소비자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송파 와이즈 더샵은 지하2층 지상24층 6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96~99㎡ 총 390가구로 구성됐다. 당첨자 발표일은 24일이며, 계약은 29~31일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6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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