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김희철, “아이유, 당초 악플러 선처할 생각 없었다”

입력 2013-10-18 0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캡쳐)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아이유를 언급하며 아이유가 당초 악플러를 선처할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를 통해 '연예계, 악플러와의 전쟁 선포'를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아이유와 최근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아이유가 악플러의 행동에 대해 더 화가 나서 정말 끝까지 대응을 하려 했지만 소속사 관계자들의 의견이 '다시 생각해보자' 등의 의견을 제시해 결국 선처하는 방향으로 변경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자신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범인이 사회봉사로 법적 처벌을 대신하도록 합의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89,000
    • +3.13%
    • 이더리움
    • 3,103,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2.92%
    • 리플
    • 2,096
    • +3.51%
    • 솔라나
    • 131,300
    • +4.21%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5
    • +0.24%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1.85%
    • 체인링크
    • 13,610
    • +3.34%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