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 스트리트 캐주얼 전문관 재오픈

입력 2013-10-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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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이달 18일 5층 매장을 리뉴얼한 스트리트 캐주얼 전문관을 오픈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푸마골프, 이안폴터(골프) 등 활동적인 영스포츠 고객을 위한 아웃도어·골프존을 이번에 처음으로 마련했다. 또 디젤, 게스, 캘빈클라인진 등 브랜드별 프리미엄 상품도 대거 선보인다.

더불어 쿤위드어뷰(컨템포러리 편집숍), 백팩·스냅백 편집숍, 엠포리오 아르마니 등의 언더웨어까지 추가해 총 40여개 매장으로 꾸몄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오픈을 기념해 이달 20일까지 신세계카드(포인트, 씨티, 삼성)로 20만원 이상 구매 시 패션 클러치백을 증정한다.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는 15만원 이상 구매 시 목걸이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신세계백화점 조창현 본점장은 “스트리트 캐주얼 전문관은 활동적이고 젊은 감성을 지닌 고객을 위한 다양한 신규 및 해외 브랜드를 소개해 ‘영쇼핑 메카’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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