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국남 닷컴, 이렇게 만들겠습니다

입력 2013-10-16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국남닷컴을 이끌 기자들은 ‘배컴’ 창간에 맞춰 남다른 각오를 밝혔습니다. 기자들의 각오는 배국남닷컴의 지향점이기도 합니다.

-네티즌과 독자 여러분이 배국남닷컴의 선택을 잘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되고 독창적인 배국남닷컴만의 콘텐츠로 승부하겠습니다.(배국남 기자)

-가슴 떨리는 인터뷰, 심장이 요동치는 칼럼, 한 편의 영화 같은 ‘스포테인먼트’를 소개합니다.(오상민 기자)

-오직 배국남닷컴을 통해서만 접할 수 있는 스포츠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차상엽 기자)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렘과 기대감을 전해줍니다. 깊이 있는 인터뷰와 칼럼으로 배국남닷컴의 주춧돌이 되겠습니다.(최두선 기자)

-뜨거운 이슈와 가슴 따뜻한 인터뷰, 시원한 논평이 있는 배국남닷컴을 만들겠습니다.(유혜은 기자)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하고 훈훈한 콘텐츠로 승승장구해 나가는 배국남닷컴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김민정 기자)

-한 줄짜리라도 재밌는 기사만을 쓰겠습니다. 재미없는 기사가 보이면 언제라도 지적해 주십시오. 소설처럼 흥미로운 뉴스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단, 소설은 절대 쓰지 않겠습니다.(김우람 기자)

-늘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배국남닷컴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이꽃들 기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58,000
    • +1.23%
    • 이더리움
    • 3,284,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0.22%
    • 리플
    • 2,153
    • +3.26%
    • 솔라나
    • 135,900
    • +3.98%
    • 에이다
    • 418
    • +6.36%
    • 트론
    • 434
    • -0.69%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0.4%
    • 체인링크
    • 14,060
    • +2.78%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