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함께 멀리’ 사회공헌 활동 실시

입력 2013-10-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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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이사(오른쪽)가 관악구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쌀배달을 하고 있다. (왼쪽)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최석원 센터장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5일 서울 관악구 불우이웃 300여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쌀 20kg 등) 전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한화 창립 61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한화투자증권 주진형 대표이사를 포함 전 임원 및 파트장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서울 독거노인 위로방문을 시작으로 앞으로 한달간 한화투자증권 전국 지점 다문화가정 방문 행사로 이어지게 된다.

이날 주진형 대표이사 및 임원진과 파트장들은 관악구 불우이웃 돕기 NGO인 ‘이웃사랑방’, ‘나눔의 집’, ‘함께 사는 세상’과 함께 신림동, 봉천동 일대의 소외된 이웃을 방문해 쌀, 식용유 참치 등 위문품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한화투자증권은 2004년부터 서울 관악사회복지NGO 후원을 시작으로 서울 독거노인 및 소외 계층을 지원해 왔으며 2013년부터는 홀트아동복지회에 등록되어 있는 다문화가정 후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에 있는 한화투자증권 지점에서 1지점당 다문화가정 1가구를 결연해 후원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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