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선제골, 브라질 1-0으로 전반 리드한 채 마쳐

입력 2013-10-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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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2일 오후 벌어진 한국과 브라질간의 평가전에서 브라질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많은 활동량과 강한 압박으로 브라질을 몰아부쳤지만 선제골은 브라질의 몫이었다. 브라질은 전반 종료 2분을 남긴 43분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이를 네이마르가 직접 프리킥 골로 연결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정성룡이 몸을 날렸지만 벽을 넘겨 골문 구석으로 정확하게 날아온 공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네이마르는 올시즌을 앞두고 산투스에서 바르셀로나로 옮기며 약 5000만 유로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기록했고 연봉은 주급으로 약 2억원에 달할 정도로 높은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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