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에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브라질의 ‘신성’ 네이마르(바르셀로나)의 몸값이 화제다.
네이마르는 24일 오전 5시(한국시간) 브라질리아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카메룬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3차전 경기에서 전반 17분과 34분 연속골을 터트리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조별리그 3경기서 4골
네이마르 연봉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을 리드한 네이마르의 연봉은 무려 1768만유로(약 257억원)에 이른다.
네이마르는 13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크로아티아의 월드컵 개막전에서 화려한 골 감각을 자랑했다. 전반 29분, 브라질이
12일 오후 벌어진 한국과 브라질간의 평가전에서 브라질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많은 활동량과 강한 압박으로 브라질을 몰아부쳤지만 선제골은 브라질의 몫이었다. 브라질은 전반 종료 2분을 남긴 43분 프리킥 기회를 얻었고 이를 네이마르가 직접 프리킥 골로 연결해 선제골을 기록했다.
정성룡이 몸을 날렸지만 벽을 넘겨 골문 구석으로 정확하게 날아온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