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쉬코리아, CJ푸드빌·아워홈과 ‘부탁해!’ 배달서비스 론칭

입력 2013-10-10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개념 실시간 배달주문 서비스 기업 메쉬코리아는 CJ푸드빌 및 아워홈과 제휴를 통해 매장의 음식 배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메쉬코리아의 배달주문 앱 ‘부탁해!’를 통해 ‘비비고’ ‘로코커리’의 가로수길점과 ‘손수헌’ ‘카사라’‘싱카이’ ‘오리옥스’의 강남점, 역삼점, 청담점 등을 중심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부탁해! 서비스는 서울강남 지역을 중심으로 맛집 매장의 메뉴는 물론 꽃집, 편의점 등 배달이 불가능 한 상점에 대한 서비스뿐 아니라 이미 배달이 가능한 상점들에 대해서도 동일한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측은“이번 서비스는 타지역에 비해 1인 가구와 배달 주문 수요가 많은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1차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점향후 여타 지역 매장으로도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메쉬코리아 유정범 대표는 “이번 CJ푸드빌 및 아워홈과의 배달서비스를 시작하며 그동안 배달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는 식당의 메뉴들도 ‘부탁해!’ 앱을 통해 편하게 주문 배달하여 맛볼 수 있다” 면서 “앞으로 보다 다양한 맛집 메뉴 및 상품 배달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제휴를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52,000
    • +2.78%
    • 이더리움
    • 2,984,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5%
    • 리플
    • 2,020
    • +0.9%
    • 솔라나
    • 125,500
    • +1.95%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0.67%
    • 체인링크
    • 13,180
    • +2.4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