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가정부' 냉혈한 최지우 눈물… 과거사 퍼즐 조각 드러났다

입력 2013-10-08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냉혈한 최지우가 눈물을 보였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에는 박복녀(최지우)의 눈물을 머금은 채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복녀는 가사도우미 소개소 소장인 홍소장(김해숙)을 찾아 수수료를 줬다. 이에 홍소장은 은상철(이성재)의 가족 이야기를 하던 중 “복녀씨 아들이 살아있다면, 그 집 아이랑 나이가 비슷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박복녀의 표정은 잿빛으로 변했다. 홍소장은 “아이고. 미안하다. 이 이야기 싫어하는 거 아는데”라고 어쩔 줄 몰라했다.

소개소를 나온 박복녀의 눈물을 머금은 모습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62,000
    • +0.99%
    • 이더리움
    • 2,694,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331,400
    • -0.93%
    • 리플
    • 1,861
    • +2.82%
    • 솔라나
    • 112,100
    • +3.8%
    • 에이다
    • 269
    • -2.18%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37
    • +16.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50
    • +0.26%
    • 체인링크
    • 12,520
    • +0.08%
    • 샌드박스
    • 81.1
    • +0.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