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욱 이화여대 총장, 제5차 아데코 국제 컨퍼런스 참석

입력 2013-10-08 1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선욱<사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은 8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5차 아데코 정기학술대회 – 2013 공동 한독 컨퍼런스’에 참석해 한국과 독일간의 긴밀한 연구와 기술 협력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사단법인 한국독일동문네트워크(아데코) 이사장인 김선욱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글로벌 시장 리더인 한국과 독일 양국의 기업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받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요구받고 있고 이 과정에서 국가간 국제협력이 필수 요건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독 양국이 기술혁신의 파트너로서 상호간의 비교우위 분야를 공동으로 연구·협력하면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독 수교 130주년을 맞아 ‘연구 및 산업(Research and Industry)’이라는 주제 아래 △혁신적 중소기업의 연구개발 △연구, 혁신 및 경쟁력 △한독 기술협력 △한독 과학·연구협력의 4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한편 아데코는 이화여대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독일교육연구부, 독일학술교류처 서울사무소, 주한 독일대사관의 지원으로 2008년 5월 창립된 독일 유학파 정재계, 학계 인사들의 동문 모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73,000
    • +0.81%
    • 이더리움
    • 3,496,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52%
    • 리플
    • 2,112
    • -1.77%
    • 솔라나
    • 127,900
    • -1.31%
    • 에이다
    • 368
    • -2.39%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3
    • -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17%
    • 체인링크
    • 13,730
    • -2.0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