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향’ 벙어리 윤태영, 이마 바닥에 찧어…명세빈 자살 저지

입력 2013-10-08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살하려는 채화(명세빈)을 막는 구천(윤태영)(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윤태영이 자살하려는 명세빈을 막았다.

구천(윤태영)은 7일 MBC 일일 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 역모죄로 아버지 백가(안석환)가 죽고, 몰락한 집안에서 채화(명세빈)를 들쳐 업고 나와 목숨을 구했다.

그러나 채화는 스스로 목숨을 끊기 위해 절벽에서 뛰어내리고자 했다. 이를 본 구천은 벙어리라 말을 하지 못하고, 이마를 바닥에 찧어 채화를 저지했다. 채화는 피가 흘러내리는 구천을 보면서 “왜 나를 살렸나! 왜…왜!”라며 원망했다.

한편 신하 내숙(정성모)은 융(이재룡)에게 “채화는 자진했으며, 시녀가 시신을 불태웠다”고 거짓말로 고했다. 이에 채화를 사랑했으나 백가가 역모를 꾀해 용서할 수 없었던 융은 괴로움을 감추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1,000
    • +0.93%
    • 이더리움
    • 3,418,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72%
    • 리플
    • 2,241
    • +3.46%
    • 솔라나
    • 138,700
    • +1.02%
    • 에이다
    • 419
    • -1.1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27%
    • 체인링크
    • 14,410
    • +1.19%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