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돈으로 꼬셨다?…'힐링캠프'서 루머 해명

입력 2013-10-08 0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백지영이 남편이자 배우인 정석원과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7일 방송된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백지영은 "남편이 들은 소문은 '백지영이 차를 사줬다'는 얘기다"라며 "입고 있는 옷부터 싹 다 해줬다는 소문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MC 성유리는 "직접 제보해준 사람은 정석원이다"며 정석원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정석원은 "사실 우리가 연애 초반에 많이 싸웠다. 누가 수입이 많고 적고 이런 부분이 정말 싫었다"라며 "연애 초기 백지영에게 선물을 받으면 돈을 꿔서라도 선물을 사줬다. 신발 두 켤레를 선물 받은 후 통장에 있는 돈 박박 긁어 선물하며 일부러 그런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백지영은 "신발 두 켤레를 선물 받은 후 부담스러웠는지 나한테 가방을 사줬다"라며 "정석원은 남자가 선물 받는 것에 대해 치사하다고 생각한다.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백지영의 루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지영 정석원, 많이 힘들었겠다" "백지영 정석원, 앞으로는 소문에 휘둘리지 말고 행복하게 사세요" "정석원 남자답고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96,000
    • +0.24%
    • 이더리움
    • 3,416,000
    • -1.2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2.67%
    • 리플
    • 2,162
    • +1.03%
    • 솔라나
    • 142,500
    • +1.28%
    • 에이다
    • 411
    • +0.74%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90
    • +0.93%
    • 체인링크
    • 15,490
    • -0.45%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