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이탈리아 유니크레딧 은행과 MOU 체결

입력 2013-10-07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란드·슬로바키아 등 동유럽 진출 중소기업에 현지금융 지원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현지 금융지원을 위해 이탈리아 최대 은행인 니크레딧(UniCredit)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은 유석하 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본부장(왼쪽)과 지안프랭코 비쟈니 유니크레딧은행 중앙?동유럽 부본부장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기업은행은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체코 등 동유럽에 진출한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금융지원을 위해 이탈리아의 유니크레딧(UniCredit) 은행과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지급보증을 통한 금융지원 △수출입 등 외환사업 협력 △상호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유니크레딧(UniCredit)은 국내외 9300여 개의 영업망을 보유하고 있다. 총자산이 1301조원에 달하는 이탈리아 최대 은행이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 세계 5대양 6대주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현재 유니크레딧 은행을 포함해 독일 도이치은행과 스페인 산탄데르은행 등 세계 유수은행 13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중소기업 정규직보다 대기업 계약직 갈래요" [데이터클립]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노잼'이라던 북중미 월드컵, 이 맛에 봅니다 [이슈크래커]
  • 코스피 8700선 마감…종전·2분기 실적 기대감에 전고점 돌파할까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26,000
    • -1.68%
    • 이더리움
    • 2,695,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328,500
    • -2%
    • 리플
    • 1,833
    • -5.08%
    • 솔라나
    • 110,900
    • -2.29%
    • 에이다
    • 261
    • -7.77%
    • 트론
    • 477
    • -0.63%
    • 스텔라루멘
    • 330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70
    • -2.54%
    • 체인링크
    • 12,410
    • -2.59%
    • 샌드박스
    • 80.05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