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욱 정책금융공사 사장 사퇴

입력 2013-10-07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영욱 정책금융공사(이하 정금공) 사장이 전격 사퇴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7일 “진 사장이 최근에 사의를 표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진 사장의 임기는 내년 8월까지다.

사표가 수리됨에 따라 진 사장은 이날 오전 11시 이임식을 갖는다. 정부 개편안에 따르면 정금공은 내년 7월 KDB산업은행과 통합되기 때문에 사장직은 공석이 될 가능성이 크다.

앞서 금융위는 2009년 산은 민영화를 전제로 설립한 정금공을 다시 산은으로 통합하는 내용의 정책금융 개편안을 발표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09: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99,000
    • +0.8%
    • 이더리움
    • 2,65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33%
    • 리플
    • 1,526
    • -0.2%
    • 솔라나
    • 104,700
    • +0.19%
    • 에이다
    • 273
    • -0.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60
    • +1.78%
    • 체인링크
    • 11,580
    • -0.17%
    • 샌드박스
    • 59.39
    • -2.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