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관악 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6000명 방문

입력 2013-10-0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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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서울 관악구 까치산 공원 인근에 위치한 주택 재건축 아파트 '관악 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주말 사흘 동안 6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관악 파크 푸르지오는 서울 남부의 대표적 인구 밀집지역인 관악구에 2004년 9월 이래 9년 만에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다. 지하5층~지상22층, 아파트 4개동, 테라스하우스 3개동, 총 363가구 규모로 조합분을 제외한 19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방문객들은 까치산 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주거환경과 입주민 편의·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상품구성에 관심을 보였다. 서상배 분양소장은 "관악구 신규 아파트로서 희소성이 크고 5층 이상은 관악산과 까치산공원 조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청약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2순위, 14일 3순위 일정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0만원대로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삼성역 인근에 위치한 '푸르지오 밸리' 3층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문의 1588-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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