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박형식에 대한 질투심 폭발… "먼저 핀 꽃이 먼저 진다는 법 없다"

입력 2013-10-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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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동료 박형식에 대한 질투의 감정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책 읽으며 살기 1일차’가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책의 내용을 읽는 과정에서 ‘먼저 핀 꽃이 먼저 지는 법입니다’라는 문구를 소개했다.

그러나 갑자기 흥분하며 “이 구절은 동의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 먼저 핀 꽃이 나고 나중에 핀 꽃이 형식이느냐”며 “먼저핀 꽃이 꼭 먼저 지라는 법은 없다”고 운전하던 매니저에게 화를 냈다.

박형식에 대한 질투로 독서의 마음이 사라진 광희는 이내 책읽기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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