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일본 방사능 고농도 오염수 또 누출…방사능 관련주 상승세

입력 2013-10-04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 저장탱크에서 고농도 오염수가 또 다시 누출됐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59분 현재 대봉엘에스는 전일대비 320원(6.05%) 상승한 5610원에 거래중이다. 영인프런티어도 1.72% 오름세다.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 원전의 ‘B남’ 저장탱크군에 있는 탱크 1개의 상부에서 오염수가 누출됐으며 일부가 바다로 유출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다.

오염수가 누출된 탱크는 지난 8월 고농도 오염수 약 300이 새어 나와 일부가 바다로 빠져나간 저장탱크가 있는 곳과는 다른 곳으로 원전 부지의 바다쪽 가까이에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종호, 박진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김진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6.03.04] 기타시장안내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폐지 결정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4,000
    • +0.26%
    • 이더리움
    • 3,441,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0.07%
    • 리플
    • 2,264
    • +0.94%
    • 솔라나
    • 139,300
    • +0.8%
    • 에이다
    • 432
    • +3.35%
    • 트론
    • 450
    • +2.97%
    • 스텔라루멘
    • 261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20
    • -0.3%
    • 체인링크
    • 14,570
    • +1.32%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