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일본 소비세 인상 신용등급에 긍정적”

입력 2013-10-01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일본 정부의 소비세 인상 방침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토마스 바이런 무디스 수석 부회장은 이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의 내년 4월 소비세 인상 결정이 신용등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소비세 인상이 일본 신용등급 상향을 뜻하지는 않는다”면서도“그러나 일본 정부의 재정은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아베 신조 총리는 소비세율을 현행 5%에서 내년 4월부터 8%로 올릴 계획을 밝혔다. 일본의 이번 소비세율 인상은 지난 1997년 이후 17년 만에 처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50,000
    • -2.52%
    • 이더리움
    • 2,660,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20,800
    • -5.65%
    • 리플
    • 1,797
    • -3.85%
    • 솔라나
    • 108,800
    • -3.55%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328
    • -2.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60
    • -2.78%
    • 체인링크
    • 12,300
    • -2.07%
    • 샌드박스
    • 79.69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