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기술원장에 김무환 포항공대 교수 선임

입력 2013-10-01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제10대 원장에 김무환 포항공과대학교 첨단원자력공학부 교수가 1일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한 김 신임원장은 1986년 위스콘신대(매디슨)에서 원자력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포항공대 기계공학과에서 27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원자력 열수력 및 안전, 원자력발전소 중대사고 현상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김 신임원장은 한국과학재단 원자력전문위원, 원자력안전위원회 안전전문위원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원자력안전위원회 고장등급 평가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또 교육과학기술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원자력안전기술원 기술기준위원회 위원 등 원자력안전 및 관련 정책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한편 1990년 설립된 원자력안전기술원은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 기관으로 원자력의 생산 및 이용에 따른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과 국토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원자력안전규제전문기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32,000
    • -2.33%
    • 이더리움
    • 2,668,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21,100
    • -5.2%
    • 리플
    • 1,798
    • -3.33%
    • 솔라나
    • 109,000
    • -3.28%
    • 에이다
    • 255
    • -5.9%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30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90
    • -3.09%
    • 체인링크
    • 12,320
    • -1.83%
    • 샌드박스
    • 79.62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