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 법정관리] 동양 계열사들, 신용등급 ‘디폴트’ 강등

입력 2013-09-30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동양그룹의 계열사들의 신용등급이 ‘디폴트’로 강등됐다.

30일 한국기업평가는 양의 무보증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종전 'B-'에서 'D'로 강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한기평은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의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 신용등급 역시 'B-'에서 'D'로 하향 조정했다.

동양그룹은 이날 ㈜동양,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 등 계열사 3곳에 대한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신청을 택했다. 그룹 측은 “이번 결정은 자금경색과 위기여론의 심화로 투자자보호의 최종적 근간이 될 자산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어 이를 보전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최근 유동성 위기가 알려지면서 동양파워 등 주요 계열사나 자산 매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정상화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7,000
    • -4.87%
    • 이더리움
    • 3,042,000
    • -6.94%
    • 비트코인 캐시
    • 374,700
    • -1.13%
    • 리플
    • 1,654
    • -5.92%
    • 솔라나
    • 122,400
    • -5.56%
    • 에이다
    • 252
    • -5.26%
    • 트론
    • 433
    • +0.7%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4,770
    • -4.4%
    • 샌드박스
    • 58.88
    • -3.1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