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아버지 회사 방문 김종국 고자질 "나 괴롭히는 형"

입력 2013-09-29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쳐

모델 출신 배우 이광수의 아버지가 ‘런닝맨’을 통해 공개됐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녹화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경기도 남양주를 무대로 팬레터를 보낸 소녀 팬을 찾아나서는 미션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양주 출신인 이광수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레이스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션 장소를 찾아가던 그는 익숙한 곳에 도착하자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혹시 몰래카메라 아니냐”고 의심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유를 물었고 이광수는 “이곳은 우리 아버지의 회사다”라고 답했다.

방송 최초로 모습이 공개된 이광수 아버지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광수는 아버지를 보자마자 ‘능력자’ 김종국을 가리키며 “나를 맨날 괴롭히는 형”이라고 일러바쳐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광수 아버지 회사를 가다니” “이광수 아버지 회사라니 신기해요” “대박 이광수 아버지 회사까지 가다니. 진짜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50,000
    • +1.04%
    • 이더리움
    • 2,623,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03%
    • 리플
    • 1,731
    • -0.17%
    • 솔라나
    • 110,600
    • +2.12%
    • 에이다
    • 243
    • -1.62%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41%
    • 샌드박스
    • 87.7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