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와 열애설’ 최자, 6년 사귄 모델여친과 두달전 결별 공식입장

입력 2013-09-2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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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에 휩싸인 설리(왼)-최자(사진 = 뉴시스)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데이트로 한 차례 논란을 겪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가 전 여자친구와의 결별을 전했다.

26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에 따르면 최자는 6년 사귄 모델 여자친구와 이미 두달 전 결별한 상태이다.

앞서 한 매체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하는 설리와 최자의 모습을 포착했다.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에 손을 잡고 있어 마치 연인 같은 느낌을 풍겼고, 진위 여부에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최자가 모델 여자친구와 6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증폭됐고, 최자 측이 공식입장을 전한 것이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설리가 친오빠처럼 따르는 선배일 뿐 사귀는 건 아니다. 워낙 친한 사이라 평소에도 자주 만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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