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 성시경에게 "너무 찌질해" 돌직구 왜?

입력 2013-09-26 2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하이컷

모델 한혜진이 가수 성시경에게 돌직구 발언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그린라이트를 꺼줘' 녹화 중 출연진들은 요즘 유행하는 메신저 게임에 대한 이야기로 대화를 나눴다.

먼저 성시경은 “게임을 하다가 하트 같은 것을 보내는 사람 이해한다”면서 “내가 한참 아이러브커피(게임명) 할 때, 하트가 가면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걸 알지만 지금 이 순간 그게 너무 필요해서 보내곤 했다”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어떡해, 너무 찌질해”라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자에 관해 남자들의 솔직한 토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의 ‘마녀사냥’은 오는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