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적립 ‘M’ 캐시백 ‘X’…현대카드, 체크카드 출시

입력 2013-09-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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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최근 출시한 체크카드·하이브리드카드인 ‘현대카드M 체크·하이브리드’와 ‘현대카드X 체크·하이브리드’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현대카드M 체크는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M포인트가 쌓이는 체크카드로 해당 월 신용판매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일 경우 사용금액의 1%가, 100만원 미만일 때는 0.5%가 적립된다. 특정업종이 아닌 전 가맹점에서 적립한도 없이 M 포인트가 적립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카드X 체크는 카드를 쓴만큼 캐시백 혜택을 주는 체크카드 상품이다. 해당 월 신용판매 일시불 이용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이용금액의 0.6%, 100만원 미만이면 0.3%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캐시백의 횟수나 한도·대상 가맹점 등의 제한은 없으며 적립된 캐시백은 매월 한 차례 결제계좌로 자동 입금된다.

현대카드M 체크와 현대카드X 체크는 만 18세 이상으로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등 제휴은행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하이브리드카드인 ‘현대카드M 하이브리드’와 ‘현대카드X 하이브리드’는 체크결제를 위한 계좌에 잔고가 부족할 경우 신용결제로 전환되는 상품으로, 카드 서비스는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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