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2차전지 관련주, 중국발 훈풍에 이틀째 강세

입력 2013-09-26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이 오는 2020년까지 전기차 20만대를 보급한다는 소식에 2차전지 관련주들의 주가가 이틀째 강세다.

26일 오전 9시24분 현재 상신이디피는 전일보다 500원(8.03%) 오른 6730원을 기록중이다. 또한 상아프론테크는 340원(3.83%) 오른 9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베이징시 환경 관련 8개 부서는 지난 23일 공동으로 오는 2017년까지 전기차 20만대 이상을 보급한다는 내용의 '2013~2017년 공기정화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따르면 전기차 구매자에게는 경쟁률이 100대 1에 달하는 승용차 번호판을 추첨 없이 주기로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일부, 김민철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0]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대표이사
이상원, 이상열(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9,000
    • -0.14%
    • 이더리움
    • 2,980,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6%
    • 리플
    • 2,012
    • -0.35%
    • 솔라나
    • 125,100
    • -0.6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8.38%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