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 장예원, 음치 논란에 “회식 자리에서는 잘 부른다”

입력 2013-09-22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도전천곡 캡쳐)

장예원 SBS 신입 아나운서가 음치 논란에 너스레를 떨었다.

22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도전 천곡’에는 장예원 아나운서, 김신영, 홍서범-조갑경 부부, 전원주, 스피카 양지원, 김보형 박나래, 윤형빈, 이혜정 등이 출연해 노래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동기인 조정식 아나운서와 팀을 이뤄 S.E.S의 ‘달리기’와 에이핑크의 ‘노노노’ 등을 불렀다.

하지만 무대 후 MC 장윤정이 “장 아나운서는 노래 정말 못한다”고 밝혔다.

이휘재도 “신은 공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장 아나운서는 “회식 자리에서는 잘 부른다”라고 말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조정식 아나운서와 함께 올해 3월 SBS에 입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1,000
    • -1.58%
    • 이더리움
    • 3,052,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44%
    • 리플
    • 2,063
    • -1.72%
    • 솔라나
    • 130,600
    • -2.46%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4.21%
    • 체인링크
    • 13,510
    • -1.39%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