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독서실의 경고 “완전 와닿자냐~ 프린트해서 내 방에도 붙여두자냐~”

입력 2013-09-20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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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독서실의 경고

‘추석 독서실의 경고’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추석 독서실의 경고’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경고문에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이 내년 설날 연휴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대학생이 되어 두둑한 용돈을 받으러 다닐 것인가 아니면 방구석에 처박혀 재수학원을 알아볼 것인가. 선택은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다.

추석 독서실의 경고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디어 최고” “추석 독서실의 경고 제목이 정답이었네” “추석 독서실의 경고 와닿는다. 당장 프린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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