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개성공단 기업에 3000억 특별지원

입력 2013-09-16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은행이 재가동에 들어가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3000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16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이번 특별자금은 기계설비 점검와 교체와 원자재 구매, 매출채권 할인 등의 용도로 기업 한 곳당 5억원까지 대출해 준다. 본부 승인을 받을 경우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개성공단의 조업 중단 장기화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영업점장 금리감면권을 1%포인트 확대·적용한다. 담보나 보증서 대출은 영업점 심사만으로 대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4월부터 개성공단 폐쇄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58곳에 1395억원의 긴급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93,000
    • +0.48%
    • 이더리움
    • 2,711,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1.37%
    • 리플
    • 1,460
    • -1.42%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82
    • +3.68%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75%
    • 체인링크
    • 11,610
    • +0.87%
    • 샌드박스
    • 58.2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