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SM C&C와 전속계약 논의…장동건과 한솥밥

입력 2013-09-15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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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SM C&C에 새로운 둥지를 틀 전망이다.

15일 관계자에 따르면 한채영은 지난달 6년간 몸 담았던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SM C&C행을 결정, 현재 세부 조건을 조율하고 있다.

최근 출산 이후 몸조리를 끝낸 한채영은 장동건, 김수로, 김하늘, 강호동 등이 소속된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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