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본, 남친 타이거 우즈 두고 다른 남자와 키스하다 발각?

입력 2013-09-15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왼쪽)와 린지 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8·미국)의 애인인 스키 선수 린지 본(29·미국)이 다른 남자와 애정 행각을 벌이는 장면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주간 대중지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최근 “린지 본이 지난달 한 콘서트장에 나타나 잘 아는 사이인 것으로 보이는 남자의 팔에 안겨 몇 분간 진한 키스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지난 2009년 우즈의 불륜 사건을 앞장서서 보도한 매체다.

이 매체는 “린지 본과 함께 있던 남자는 40대 정도에 키가 크고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였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린지 본은 이 보도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린지 본은 미국 신문 뉴욕 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셔널 인콰이어러의 보도는)진실이라고는 조금도 들어 있지 않은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해명했다.

타이거 우즈와 린지 본은 올 초부터 열애설이 나돌았으며 지난 3월부터 교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02,000
    • -0.24%
    • 이더리움
    • 2,702,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26%
    • 리플
    • 1,460
    • -1.75%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5
    • +5.95%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55%
    • 체인링크
    • 11,620
    • +1.22%
    • 샌드박스
    • 58.67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