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가자미 포획, 최소 500명 먹을 수 있는 양...크기가 '어마어마'

입력 2013-09-12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괴물 가자미 포획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해외 연안에서 몸무게가 약 200㎏에 달하는 괴물 가자미가 포획됐기 때문이다.

‘할리벗(Halibut)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이것은 대서양 가자미로, 넙치와 비슷하게 생겼다.

괴물 가자미 포획은 노르웨이에서 잡힌 후 영국에서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괴물 가자미 포획을 통해 최소 500명이 함께 먹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 무게가 197㎏에 달한는 점을 감안할 때 전문가들은 최소 50년 넘게 산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일부 어부와 상인들은 150년 이상 산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어부들은 미끼와 갈고리를 이용해 대서양 가자미를 포획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상인은 “할리벗은 수요가 매우 높은 생선 중 하나”라면서 “해산물을 취급하는 많은 식당들이 이 물고기를 찾는다. 런던의 많은 식당에 이 생선을 팔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괴물 가자미 포획을 접한 네티즌은 “괴물 가자미 포획, 완전 대박”,“괴물 가자미 포획, 500명이 먹을 수 있다니 헐”,“괴물 가자미 포획, 기네스북 감이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40,000
    • -3.63%
    • 이더리움
    • 2,926,000
    • -4.1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41%
    • 리플
    • 2,011
    • -3.08%
    • 솔라나
    • 125,800
    • -3.82%
    • 에이다
    • 382
    • -4.02%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24
    • -3.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73%
    • 체인링크
    • 13,020
    • -3.91%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