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유이 “대기업 간부 스폰서설, 답답하다” 해명

입력 2013-09-10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해명한 유이(사진 = SBS)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대기업 간부 스폰서설에 입을 열었다.

유이는 10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거대 기업의 자본으로 뒤에서 밀어주는 든든한 배경이 있다. 대기업 회장이 유이의 스폰서다”라는 루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이는 “이 이야기를 정말 하고 싶었다. 오늘 ‘화신’에서 모든 이야기를 다 하겠다”라며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했다. 유이는 그동안 답답했던 심정을 털어놓으며 루머의 진상을 숨김없이 털어놨다.

유이가 밝힌 대기업 스폰서설의 진상은 10일 11시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00,000
    • +0.41%
    • 이더리움
    • 2,71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305,600
    • +1.87%
    • 리플
    • 1,459
    • -1.82%
    • 솔라나
    • 103,900
    • +0%
    • 에이다
    • 283
    • +4.04%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08%
    • 체인링크
    • 11,610
    • +0.69%
    • 샌드박스
    • 58.34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