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유이 “대기업 간부 스폰서설, 답답하다” 해명

입력 2013-09-10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해명한 유이(사진 = SBS)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대기업 간부 스폰서설에 입을 열었다.

유이는 10일 밤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거대 기업의 자본으로 뒤에서 밀어주는 든든한 배경이 있다. 대기업 회장이 유이의 스폰서다”라는 루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유이는 “이 이야기를 정말 하고 싶었다. 오늘 ‘화신’에서 모든 이야기를 다 하겠다”라며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했다. 유이는 그동안 답답했던 심정을 털어놓으며 루머의 진상을 숨김없이 털어놨다.

유이가 밝힌 대기업 스폰서설의 진상은 10일 11시10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5,000
    • +4.68%
    • 이더리움
    • 3,713,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356,500
    • +4.79%
    • 리플
    • 2,020
    • +6.2%
    • 솔라나
    • 159,100
    • +6.92%
    • 에이다
    • 332
    • +7.79%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4
    • +6.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70
    • +4.03%
    • 샌드박스
    • 55.85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