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신임 부사장에 김종운 前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임명

입력 2013-09-10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케팅본부 리테일총괄 상무에 박종태씨 임명

우리자산운용은 9일 김종운 前 우리금융지주 시너지추진담당 부사장을 신임 준법 & 리스크본부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종태 前 우리금융그룹 시너지추진부장(상무대우)을 마케팅본부 리테일총괄 상무로 임명했다.

신임 김종운 부사장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우리은행 준법감시인(부행장)과 우리금융그룹의 시너지추진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김 부사장은 현재 민영화를 앞두고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과 계열사간 시너지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우리자산운용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김 부사장과 영입된 마케팅본부 리테일총괄 박 상무는 우리은행 현장영업과 그룹시너지추진 부장(상무대우) 경험을 밑거름 삼아 그룹계열사간의 시너지 마케팅 활성화를 중심으로 리테일영업의 역량과 실적을 제고시키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909,000
    • +0.48%
    • 이더리움
    • 2,722,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06,600
    • +2.2%
    • 리플
    • 1,466
    • -1.41%
    • 솔라나
    • 104,400
    • +0.48%
    • 에이다
    • 284
    • +4.41%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1.34%
    • 체인링크
    • 11,660
    • +1.04%
    • 샌드박스
    • 58.35
    • -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