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자산운용, 신임 부사장에 김종운 前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임명

입력 2013-09-10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케팅본부 리테일총괄 상무에 박종태씨 임명

우리자산운용은 9일 김종운 前 우리금융지주 시너지추진담당 부사장을 신임 준법 & 리스크본부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박종태 前 우리금융그룹 시너지추진부장(상무대우)을 마케팅본부 리테일총괄 상무로 임명했다.

신임 김종운 부사장은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우리은행 준법감시인(부행장)과 우리금융그룹의 시너지추진담당 부사장을 역임했다. 김 부사장은 현재 민영화를 앞두고 리스크 관리를 중심으로 한 내실경영과 계열사간 시너지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우리자산운용에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우리자산운용 관계자는 “김 부사장과 영입된 마케팅본부 리테일총괄 박 상무는 우리은행 현장영업과 그룹시너지추진 부장(상무대우) 경험을 밑거름 삼아 그룹계열사간의 시너지 마케팅 활성화를 중심으로 리테일영업의 역량과 실적을 제고시키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5,000
    • +0.04%
    • 이더리움
    • 3,478,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9%
    • 리플
    • 2,079
    • +0.1%
    • 솔라나
    • 127,400
    • +1.51%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75%
    • 체인링크
    • 14,390
    • +2.13%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