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심해 오징어 ‘홈볼트 오징어’ 화제…1.5m 크기에 포악한 성격“

입력 2013-09-10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희귀 심해 오징어

(데일리메일)

‘희귀 심해 오징어’가 화제가 되면서 홈볼트 오징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 등에 따르면 ‘희귀 심해 오징어’로 알려진 홈볼트 오징어는 멕시코만 근처에서 주로 발견된다.

80kg, 140cm까지 크는 거대 오징어로 멕시코 어부들은 이 희귀 심해 오징어를 상어보다 무서워한다고 한다.

성격이 포악하며, 입 안에는 톱날같은 이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7월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에서 강도 4.0의 지진이 일어난 직후 홈볼트 오징어가 해변으로 올라와 퍼덕거리기만 할 뿐 바다로 나가지 않은 일도 있었다.

희귀 심해 오징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홈볼트 오징어? 희귀 심해 오징어 중에 뭔가 이름도 무서워”, “희귀 심해 오징어 종류가 많구나”, “희귀 심해 오징어 동해에는 없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9,000
    • -0.18%
    • 이더리움
    • 2,97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17
    • -0.35%
    • 솔라나
    • 125,000
    • -0.87%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00
    • -6.17%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