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덕, 장수원에 “아직도 자기가 젝키인 줄 안다”

입력 2013-09-10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수원, 김재덕(사진=뉴시스)

제이워크가 우정과 디스 사이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토크를 선보였다.

김재덕은 8일 자정 SBS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서 장수원에게 “없으면 씀씀이를 줄이면 되는데 장수원은 아직도 자기가 젝키인 줄 안다. 남들에게 그렇게 보이기 싫나 보다”라고 말하며 힘들어하지 말고 지출을 줄이라고 충고를 해 웃음을 이끌었다.

게다가 김재덕은 장수원에게 빌려준 돈 액수까지 낱낱이 밝히며 장수원이 현재 자신에겐 신용불량자라고 폭로해 장수원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김재덕에게 토니의 집에서 언제 나올 것인지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재덕은 “내가 토니형이랑 사는 걸 질투하는 것이냐…당분간 나올 생각이 없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64,000
    • +4.44%
    • 이더리움
    • 3,475,000
    • +9.11%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3.06%
    • 리플
    • 2,285
    • +7.68%
    • 솔라나
    • 140,500
    • +4.23%
    • 에이다
    • 428
    • +8.08%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6.84%
    • 체인링크
    • 14,680
    • +5.92%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