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건설, 별내신도시 '백상앨리츠 2차' 251실 분양

입력 2013-09-0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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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건설이 6일 별내신도시에 오피스텔 '백상앨리츠 2차'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들어갔다.

'백상앨리츠 2차'는 지하5층~지상19층, 1개동, 테라스형과 원룸, 투룸형의 오피스텔 총 251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됐다. 평형은 전용면적 기준 22.23~57.58㎡ 등 다양한게 공급된다.

단기는 경기 동북부의 중심지역인 별내신도시 중심 지역에 위치해 있어 다양한 입지적 장점을 누릴 수 있다. 도보 5분 이내에 별내역이 위치해 경춘선과 8호선 이용이 편리하고, 4호선도 연장이 예정되어 있어 앞으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이마트와 홈플러스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 단지 앞에 부지면적 7만4987㎡ 규모의 대형 복합문화센터 '메가볼시티'가 조성 중에 있어 미래가치도 높은 편이다.

분양 관계자는:백상 앨리츠가 위치한 별내신도시에는 전체 부지 중 0.1%에 해당하는 부지만이 오피스텔 부지로 신규 오피스텔인 이번 분양 물량에는 1차와 마찬가지로 실거주와 투자 수요가 많이 몰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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