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 시청률 또 하락… 대세 스타 나와도 2.8% 충격

입력 2013-09-06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MBC 예능 프로그램 '스토리쇼 화수분'이 맥을 못 추고 있다.

5일 밤 방송된 '스토리쇼 화수분'은 전국 기준 2.8%(닐슨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7%보다 0.9%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은 '아기병사의 귀신소동', '진격의 119', '남자가 사랑할 때', '닥터스-치과 편' 등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사연을 스타들이 직접 재연했다. 특히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방송인 김성주의 아들 민국-민율 형제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7.9%, SBS '자기야'는 6.1%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18,000
    • -0.1%
    • 이더리움
    • 3,03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0
    • -0.59%
    • 솔라나
    • 127,200
    • -0.16%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1.66%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