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1%대 저물가 10개월째… 통계가 너무해~

입력 2013-09-03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개월째 1%대를 기록하고 있지만, 할인행사 중인 화장품을 제외하면 체감물가는 높은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네티즌들은 “통계 공부해 보면 압니다. 자료항목 데이터 하나 차이로 결과가 손바닥 뒤집듯 바뀐다는 걸요. 얼마든지 입맛에 맞게 만들 수 있습니다. 통계 너무 믿지 마세요”, “정부가 국민들에게 신뢰받고 싶다면 시장 직접 돌아다녀봐라. 실제와 숫자가 너무 다르니 정부 말이 공신력이 없는 거다”, “안 먹는 파프리카는 가격 그대로지만 실제로 많이 소비하는 배추 가격은 폭등했다. 소비량도 물가지수에 반영해야 하는 것 아닌가” 등의 의견을 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1,000
    • -1.81%
    • 이더리움
    • 3,378,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67%
    • 리플
    • 2,085
    • -2.07%
    • 솔라나
    • 124,500
    • -2.66%
    • 에이다
    • 362
    • -2.16%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00
    • -2.68%
    • 체인링크
    • 13,500
    • -2.4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