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 “분원에 미련 없다”…이상윤, 뒷모습만

입력 2013-09-02 1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예고 영상 캡처 )

‘불의 여신 정이’ 문근영이 분원을 떠난다.

2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극본 권순규 이서윤ㆍ연출 박성수 정대윤)’ 19회에서는 아무 미련도 남아있지 않다며 분원을 떠나는 정이(문근영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광해(이상윤 분)는 그런 정이를 허탈한 듯 바라본다. 예전에 살던 곳으로 돌아온 정이와 김태도(김범 분) 앞에 갑자기 군관들이 들이닥쳐 김태도를 끌고 간다.

광해는 인빈 김씨(한고은 분)에게 김태도를 풀어달라고 하며 김태도는 자신의 호위무사였다고 말한다.

어머니 연옥의 목소리에 잠이 깬 정이는 가마 앞으로 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99,000
    • -0.28%
    • 이더리움
    • 2,702,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26%
    • 리플
    • 1,461
    • -1.55%
    • 솔라나
    • 103,800
    • -0.29%
    • 에이다
    • 286
    • +6.32%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4.11%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